삼성전자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에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블루투스 스마트폰 'SCH-M60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SCH-M600은 기존의 PDA폰에 불루투스의 장점을 더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 그룹웨어를 사용하고 있다면 블루투스 스마트폰을 이용해 모바일 오피스 기능을 무선으로 쓸 수 있고, 워드나 엑셀을 스마트폰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다.
또한 메뉴를 쉽게 찾아 이용할 수 있는 홈스크린 기능과 첫 화면에서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나 통화기록을 바로 검색할 수 있는 스마트 다이얼 기능을 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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