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뱅킹 이용건수가 은행 창구를 이용하는 건수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방, 특수은행을 포함한 20개 은행들의 창구텔러, CD/ATM, 텔레뱅킹, 인터넷 뱅킹 등 4대 금융서비스 채널 중 인터넷 뱅킹을 통한 업무처리비중이 30.9%로 6월말에 비해 0.4%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9월말 현재 창구텔레 이용비중 29.8%를 1.1%포인트 앞선 수치다. 8개 시중은행의 인터넷 뱅킹 업무처리 비중은 34.9%로 6월말에 비해 0.9% 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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