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투데이코리아=최한결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2일 청년 외식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청년키움식당’의 충남 천안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외식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청년키움식당’은 외식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일정 기간 실질적인 사업장 운영 기회를 제공해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청년들은 주방 등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에서 일정 기간 임차료 부담 없이 창업기획, 매장운영 등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농식품부는 천안점을 비롯해 서울 양재, 은평, 신촌과 전북 완주 등 5곳에 청년키움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천안점은 천안시의 역세권 지구인 명동거리에 있다. 첫 운영팀인 ‘역전파스타’는 전 연령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파스타와 필라프류를 주메뉴로 선보인다. 사업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청년키움식당 블로그(blog.naver.com/atincubat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덕호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청년들이 청년키움식당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경쟁이 치열한 외식 사업에서 성공적으로 창업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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