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투데이코리아=최한결 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26일부터 27일까지 해외주재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농식품부 해외주재관회의는 주재관과 국내 농업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국가별 농업정책 및 통상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 등을 국내 정책 담당자와 논의하기 위해 매해 개최되고 있다.

특히 해외주재관회의에서는 트럼프정부 출범 2년과 국내 과제, 신·남북방 정책일환으로 우리 농식품 수출, 농기업 해외 진출 확대 방안 등을 중점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EU와 국제기구(IFAD, FAO 등)의 농업정책 동향 및 외국 축산검역 현황과 과제 등을 논의의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이개호 장관은 11개국 주재·파견관 13명 등이 참석해 주요 국가별 농업정책 및 통상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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