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컨설팅 통해 공모사업 선정률 높인다

▲ 예산군이 공모사업을 준비하는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예산군
▲ 예산군이 공모사업을 준비하는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예산군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예산군이 충남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공모사업을 준비하는 군내 농업법인(영농조합, 농업회사)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추진한다.
 
오는 22일부터 3일간 군은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업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업체별 지원요건, 사업규모 등을 면밀히 검토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공모사업 선정률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제품 제조·가공 △체험 전시 △생산·유통·체험·관광 등 6차산업화 지원 △소규모 가정간편식(HMR) 생산경영체 지원 등 4개 분야로 사업유형에 따라 최대 총사업비 15억 원(80% 보조) 범위 내에서 관련 시설 및 장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농식품기업 육성에 따른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사업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올해 2∼4개소의 신규 대상자를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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