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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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서용하 기자 | ‘충남 농업 6차 산업 왓슈마켓 상생 장터’가 오는 9일까지 롯데아울렛 부여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충남 지역 우수 농수특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준비됐다.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롯데아울렛 부여점과 충남농업 6차 산업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행사에는 부여 굿뜨레 수박·딸기 등을 비롯해 공주 알밤·알밤찹쌀떡, 계룡산 청국장 등 20여 곳의 생산자가 직접 참여했다.
 
롯데아울렛 부여점은 지난 2013년 개장 이후 지역 농가와 상생을 위한 매장인 ‘충남 6차 산업 특산물관’을 1층에서 운영 중이다. 충남 6차 산업 특산물관에서는 충남지역의 다양한 우수 농수산물을 선보여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박병기 점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충남 6차 산업센터와 협력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로컬푸드 행사를 지속해서 운영,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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