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서초사옥.
▲ 삼성전자 서초사옥.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삼성전자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8만원 돌파를 눈 앞에 뒀다.
 
14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 대비 1.53% 오른 7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삼성전자 주가는 종가 기준으로 8만원선 아래로 하락했다. 8만원대가 깨진 건 지난해 12월 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삼성전자는 전날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K-반도체 벨트 전략 보고대회'에서 파운드리를 포함한 시스템반도체 부문의 투자를 기존 133조원에서 171조원으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이 분야 세계 1위가 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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