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농식품 기술혁신’ 프로그램. 자료=농진청
▲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농식품 기술혁신’ 프로그램. 자료=농진청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농촌진흥청(허태웅 청장)은 유관 기관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학술토론회)을 개최한다.
 
농식품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한국협력연락사무소와 공동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농식품 기술혁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P4G 서울정상회의를 앞두고 마련된 식량·농업 세션 부대행사이다.

네덜란드 바헨닝언 대학연구센터(WUR)의 토니 티머만(Toine Timmermans) 연구원은 ‘농식품 밸류체인별 식품손실 저감을 위한 R&D 혁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뉴질랜드 1차 산업부 윌리엄 에이켄헤드(William Aitkenhead) 수석 분석가는 ‘뉴질랜드 축산부문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R&D 혁신기술’을 발표한다.

특히 농진청 신중두 박사는 국내 농업부문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격리 기술에 대한 실용적인 사례를 발표한다.

주제발표 뒤 열린 패널(토론자) 토의에서는 농식품 분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단에 대해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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