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 국민의힘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제1야당인 국민의힘 당대표에 선출되면서 삼보산업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삼보산업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1.02% 오른 2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간 삼보산업은 ‘이준석 관련주’로 꼽혀왔다. 이 전 최고위원의 아버지가 삼보산업의 자회사인 하이드로젠파워의 법정관리를 맡았고, 넥스트아이의 감사위원의 재직했던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오전 이 전 최고위원은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신임 당대표로 최종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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