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국내 대표 안전장비기업 한컴라이프케어가 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18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와 같이 전하며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덧붙였다.

한컴라이프케어는 공기호흡기, 방독면, 방역복, 산업 및 보건 마스크 등 각종 안전장비 및 용품을 제조하고 있는 기업으로, 최대주주는 한글과컴퓨터이다.

한글과컴퓨터는 해당 기업의 지분 40.15%를 소유중에 있다.

이번 예비심사에 통과한 한컴라이프케어는  이달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유가증권(KOSPI) 시장 입성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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