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배옥병  (사)전국먹거리연대 공동대표를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여성 상임이사가 선임된 것은 공사 창립이래 최초로 임기는 2023년 7월 11일까지 2년이다.

더불어민주당 먹거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서울특별시 먹거리정책자문관을 역임한 배 신임 상임이사는 농산물의 수급안정을 위한 수급관리, 비축사업, 식량관리 부서를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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