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LS그룹
▲ 사진=LS그룹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LS미래원이 안성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지구생태 환경을 살리기 위한 토종꿀벌 육성 사업에 동참한다.

앞서 LS미래원은 전 세계에서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는 꿀벌 살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토종꿀벌 양봉 농가 지원을 위해 이번 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LS는 이번 사업을 위해  LS미래원 내 유휴부지를 토종꿀벌 양봉 장소로 제공하며, 해당 장소에는 토종꿀벌 약 40만 마리가 서식할 수 있는 26개의 벌통이 설치된다.

수확 되는 토종꿀은 LS가 매 연말 개최 중인 나눔 행사를 통해 안성시내 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LS 관계자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건강한 생태환경이 만들어지길 소망한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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