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청. 사진=경기도
▲ 경기도청. 사진=경기도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경기도가 20일부터 포천, 연천, 여주, 양평, 안성, 이천 등 6개 시군에서 농민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

도는 18일 이와 같이 전하며 "해당 제도는 농민 개인에게 시군 지역화폐로 월 5만원 또는 분기별 15만원씩 지급하는 제도로, 농가별 지급이 아닌 개인별 지급은 전국에서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농민기본소득 지급 대상은 해당 시군에 최근 연속 3년 또는 비연속 10년간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해당 시군(연접 시군 포함)에 농지(사업장)를 두고 1년 이상 농업(축산업, 임업 포함) 생산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으로, 시군별 신청 기간은 포천 7월 20일∼8월 31일, 연천 7월 20일∼8월 31일, 여주 7월 20일∼9월 6일, 양평 7월 28일∼8월 31일, 안성 8월 2일∼9월 3일, 이천 8월 2일∼9월 6일이다.

신청은 해당 시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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