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용인시
▲ 사진=용인시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백군기 용인시장이 지난 30일 처인구 남사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그리니쉬’를 찾아 사회적 농업 활성화 교육 현장을 체험했다.

백 시장은 이날 경력 단절 여성‧장애인‧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제1기 복지원예사 양성과정’ 수료생 10여 명을 격려하고 사회적 농업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용인시에서 운영하는 복지원예사 양성과정은 지난 6월부터 30회에 걸쳐 원예치료 개론, 원예 활용 치유농업, 원예치료와 재활의학, 원예치료와 사회복지 및 실습 등이 교육됐다.

백 시장은 “사회적 농업이 사회적 약자의 고용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농업이 단순한 먹거리 생산에 머물지 않고 6차 산업에 대비한 지속 가능한 생산활동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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