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기도농업기술원
▲ 사진=경기도농업기술원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농기원)이 라이브커머스 방식으로 경기도 내 농산품을 할인 판매한다.

농기원은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내 10개 농가가 생산한 생산물 및 가공품을 라이브커머스 방식으로 할인 판매한다고 1일 전했다.

이번 판매행사에서는 농기원의 ‘온라인 판로 확대 교육’을 받아온 농가들이 자신이 수확‧제조한 농산품과 가공식품을 생방송으로 소개하며 소비자들과 실시간 소통한다.

조금순 경기농기원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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