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화성시
▲ 사진=화성시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화성시가 추석 명절 맞아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 지도점검을 나선다.

화성시는 2일 이와 같이 밝히며, 오는 10일까지 다소비 품목에 대한 지도점검을 한다고 덧붙였다. 

점검대상은 추석 명절 다소비 품목을 취급하는 명절선물 제조 판매업체, 전통시장, 중‧대형유통업체이며, 점검품목은 쇠고기, 한과류 등 선물용품과 제수용품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축산물 및 선물용품 판매점과 해당 품목의 배달을 병행하는 음식점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고 시측은 설명했다.

화성시 관계자는 "원산지표시 위반 업체에 대해 형사 고발조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며 "원산지표시 이행‧변경 등 시정명령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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