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산림청.
▲ 사진제공=산림청.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산림청은 '9월 추천 국유림 명품 숲'으로 태화산 경관 숲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강원 영월군과 충북 단양군의 경계에 위치한 태화산 경관 숲은 옛 산성터 등 역사적 유적과 고씨동굴이 있어 산림청에서 100대 명산으로 관리하고있다. 

태화산 경관 숲 등산로에 설치된 안내판 QR코드를 활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없이 비대면 숲 해설을 즐길 수 있다. QR코드는 등산로 입구, 정상, 태화 산성 등 총 5곳에 설치돼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능선이 완만하고 산세가 험하지 않아 가족과 함께하는 산행지로 좋으니 비대면 숲 해설과 함께 가을 숲 여행을 즐겨보시길 권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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