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코레일유통주식회사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역에서 ‘ESG경영 확산 및 상생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탄소·친환경 식문화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대국민 홍보 △로컬푸드와 농공상 기업 판로확대 △기후위기 인식개선과 탄소중립 실천 촉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친환경 지역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캠페인으로 공사는 지난 14일 생산, 가공유통, 소비를 대표하는 각 단체와 함께 캠페인의 대국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춘진 공사 사장은 “코레일유통과의 협력은 우리 농수산식품 판로확대와 ESG경영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먹거리 분야 탄소중립을 위해 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지속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와 코레일유통은 협약식 후 용산역사에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홍보를 진행하였으며, 추후 서울역 등 전국 5개 역사 전광판을 통해 대국민 홍보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투데이코리아는 언제나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저작권자 © 투데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