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
▲ 사진=한국어촌어항공단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이하 종합센터)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aT센터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여해 진행한 ‘찾아가는 귀어귀촌 이동상담소’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18일 종합센터는 “이번에 진행된 이동상담소를 통해 어촌의 일자리 창출과 예비 귀어인들이 어촌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귀어귀촌 이동상담소’는 다수의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귀어귀촌을 홍보하고 관련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됐다.
 
이번 상담소가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 위원회 및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구인‧구직 관련 대규모 행사로, 종합센터는 행사 기간 동안 제2전시장 내에서 상담소를 개소했다.
 
상담의 주요 내용은 △귀어귀촌 지원정책 및 절차 안내 △업종별‧분야별 창업 정보 제공 △귀어귀촌 교육정보 안내 등으로 어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이진형 종합센터장은 “이번 귀어귀촌 이동상담소 운영을 통해 다수의 도시민들에게 귀어귀촌을 소개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촌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어촌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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