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산림청
▲ 사진=산림청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산림청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1년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는 ‘목재이용,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구호로 목재의 중요성을 알려 목재 이용을 촉진하고 목재산업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목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개최됐다.
 
목조건축, 목재가구, 목재이용·문화 등 목재의 생산부터 가공‧유통‧소비까지 목재 산업 전반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
 
특히 △부대행사(선착순 관람 기획행사, 사진촬영 기획행사) △체험행사(나무펜 만들기) △연계행사(목재문화페스티벌, 목조건축대전 시상식) △전시행사(목조건축대전 수상작)가 세부적으로 나눠 진행된다.
 
박람회 관계자는 “박람회가 ‘목재문화페스티벌’, ‘한국건축산업대전’과 연계해 개최함으로써 목재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건축 분야에서 최근 주목받는 친환경 소재인 목재제품에 대한 건축계 관계자들에게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 등 관람에 대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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