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울농수산식품공사
▲ 사진=서울농수산식품공사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술봉사단이 지역주민 나눔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송파구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술봉사단과 사회공헌팀은 지난 3월23일 지역아동센터 4곳(누리미, 송파희망세상, 솔빛, 구립문종1동)고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창단 후 11년간 꾸준히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하면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지역사회 공헌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6월에는 송파구청이 주최한 ‘2021년 송파구 유공구민 표창 수여식’에서 송파구청장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창수 기술봉사단 단장은 “취약계층 가구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에도 직원들의 재능을 기부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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