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 OKTA)와 상호협력을 맺고 수출시장 개척에 나선다.
 
공사는 지난 26일 World OKTA 신임 회장과 이마태오 수석부회장 등을 만나 농수산식품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World OKTA는 81년 모국의 경제발전과 해외시장 진출, 범세계적 한민족 경제공동체 구축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해외한상조직으로, 전세계 64개국에 138개 지회와 2만87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 5월 World OKTA와 농수산식품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프리카, 중남미 등 신규시장에서 K-Food 안테나숍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수출기업 거래알선, 수출유망품목 마켓테스트, 해외시장정보 교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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