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사진=뉴시스.
▲ 삼성전자.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유한일 기자 | 삼성전자가 올 3분기(7~9월)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삼성전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0.14% 하락한 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 초반 6만9500원까지 주저앉았다가 7만400원으로 오르기도 했으나, 현재는 7만원대를 턱걸이로 유지하고 있다.
 
이날 장 전 삼성전자는 올 3분기 매출액 73조9800억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지만 아직 주가 반등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분기 매출액이 70조원을 넘어선 건 1969년 회사 설립 이후 처음이다. 3분기 영업이익은 15조82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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