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카우를 운영하고 있는 스탁키퍼 안재현 대표(가운데)
▲ 뱅카우를 운영하고 있는 스탁키퍼 안재현 대표(가운데)
투데이코리아=이영진 기자 | 한우자산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고 있는 ㈜스탁키퍼 안재현 대표가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서 인터뷰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 대표는 지난 29일에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2022년 과학기술을 통해 바뀌는 국민의 삶’이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안재현 스탁키퍼 대표는 “일반 소비자들은 한우가 비싸다는 사실만 알지, 축산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렵다“라며 “이러한 정보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일반 투자자들도 4~5만 원의 소액으로도 한우에 투자할 수 있도록 시장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 스탁키퍼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우 농가와 소비자, 그 사이를 잇는 축산업 생태계의 선순환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우자산플랫폼 뱅카우는 소비자가 소액을 투자하면 한우 농가가 2년간 송아지를 사육할 수 있도록 투자금을 전달하고, 송아지가 다 자라면 자산을 현금화하여 손익을 농가와 투자자들에게 나누는 투자를 조성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특히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는 지난 12월 1일 기준 KT인베스트먼트, 나이스투자파트너스, 인라이트벤처스, CNT테크 등으로부터 22억 5천만 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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