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금융그룹.
▲ 미래에셋금융그룹.
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미래에셋증권이 ‘2021년 교육 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금융교육 자체 커리큘럼을 통해 2015년부터 390개의 전국 초중고와 1사 1교 금융교육 결연을 통한 본사 체험 프로그램 등 1,200회 금융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은 “미래에셋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초등학생부터 금융 취약계층인 고령층까지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등 ESG 관점에서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청소년대상 메타버스 활용 금융교육, 고령자를 위한 금융 교육과 임직원 대상 금융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19년 교육 기부 우수기관 선정된 이후 금융투자회사로는 유일하게 2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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