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27일 서산특구 모비스 홍보관에서 한국형 스마트팩토리 조성사업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뉴시스
▲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27일 서산특구 모비스 홍보관에서 한국형 스마트팩토리 조성사업 양해각서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충남 서산시에 ‘이슬송이 버섯배지 생산 및 생육기술’을 바탕으로 한 무인생산 버섯배지 배양센터 및 생육시설인 스마트팩토리가 들어선다. 

서산시와 농업회사법인 마루팜, 현대건설이 지난 27일 ‘한국형 스마트팩토리 조성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바이오웰빙 특구 내에 세계특허 ‘이슬송이 버섯배지 생산 및 생육기술’을 바탕으로 한 무인생산 버섯배지 생육시설 스마트팩토리를 조성한다.

이번 무인생산 버섯배지 생육시설 스마트팩토리는 오는 2023년까지 14만 857㎡(약4만2000평) 규모로 조성되며 청년 창업농 육성과 지역민 상생 수익모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첨단 농업 시설을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며 “약속이 현실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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