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 서울 중구 본관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진행된 RPA 포털 오픈 행사. 사진=농협중앙회
▲ 지난 22일 서울 중구 본관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진행된 RPA 포털 오픈 행사. 사진=농협중앙회
투데이코리아=박서경 기자 | 농협중앙회가 RPA(로봇프로세스자동화) 포털을 오픈했다.
 
RPA는 소프트웨어 로봇을 이용해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농협은 지난 2019년에 해당 기술을 도입해 전 계열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온 바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이번 오픈과 관련해 “사업과 업무전반에 디지털 기술의 활용을 확대해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을 미래 유망산업으로 키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최고의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본관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전국 농축협의 조합장,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RPA 도입과 관련한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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