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뱅카우
▲ 사진=뱅카우
투데이코리아=박수연 기자 | 한우자산플랫폼 뱅카우가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워크맨’과 함께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앞서 ‘워크맨’ 채널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돈워크맨’에 영상에서 개그맨 장성규와 래퍼 신스, 김기혁 아나운서가 뱅카우를 사용하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 바 있다.

뱅카우 측은 이번 방송을 기념해 다음달 30일까지 돈워크맨과 함꼐하는 ‘마이카우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우 투자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1,600만원 상당의 한우 송아지 지분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무작위 추첨과 금액대별 펀딩순위에 따라서 총 1,004명에게 지급할 전망이다.

한편 한우자산플랫폼 ‘뱅카우’는 6개월 된 송아지를 24개월 간 사육한 후,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펀딩 참여자와 농가가 함께 나누는 구조로 10개월간 약 600두의 송아지 펀딩을 통하여 34억원 상당을 한우 농가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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