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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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삼성증권 코리아 스타트업 스케일업 데이(KSS IR Day) 3월 행사가 성료했다.

KSS IR Day는 유니콘 기업으로 발전할 역량을 지닌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에 관심이 많은 VC, 기관투자자, 법인, 삼성증권 SNI 고객 등의 고객에게는 투자의 기회를, 스타트업에게는 투자 유치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으로 멤버십 고객 대상에게만 제공된다.

해당 행사는 지난해 8월부터 반도체, 환경/그린, 메타버스, 핀테크, 로보틱스 등의 테마를 주제로 매월 1회 실시했으며, 올해 1월에는 소프트웨어, 영상 플랫폼, 뷰티, 헬스케어 등의 테마로 이루어진, CES2022 혁신상 수상 11개의 스타트업을 초청하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이번 3월 행사의 테마는 에듀테크로,  삼성증권 플랫폼비즈니스팀 박은경 수석연구위원이 업황 전망을 발표하고 뒤이어 클래스팅, 코드스테이츠, 세샤트, 에딧메이트, 째깍악어, 에누마, 이모티브, 호두랩스, 아이엔지스토리 순으로 9개 기업의 CEO가 나서 IR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증권 법인컨설팅팀은 이번 행사와 관련해 "KSS IR Day를 통해 스타트업 투자에 관심이 많은 기관, 법인, VC, 초고액 자산가 등 삼성증권 고객들에게는 우수한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기회를, 스타트업 기업에게는 투자유치 및 사업 확대의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미 KSS IR Day를 통해 스타트업과 멤버십 투자자가 연결된 사례가 다수"라고 밝혔다.

한상훈 삼성증권 영업솔루션담당 역시 "최근 우량 스타트업 기업들이 상장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스타트업 기업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KSS IR Day 행사를 지속 발전시켜, Seed 단계부터 Pre-IP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단계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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