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국제금융센터. 사진=IFC
▲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국제금융센터. 사진=IFC
투데이코리아=변혜진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서울국제금융센터(IF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1일 IB업계에 따르면 브룩필드자산운용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을 IF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양사는 올해 3분기 내 IFC 거래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추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IFC는 여의도에 위치한 대형 복합상업건물로 Deloitte Anjin, BNY Mellon, CLSA, AIG, IBM Korea, SONY 등 국내외 금융 및 다국적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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