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4.29포인트(0.17%) 하락한 2592.27에 장을 마감한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10.20포인트(1.19%) 오른 866.34, 원·달러 환율은 1.10원 내린 1275.30원에 마감했다. 사진=뉴시스
▲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4.29포인트(0.17%) 하락한 2592.27에 장을 마감한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10.20포인트(1.19%) 오른 866.34, 원·달러 환율은 1.10원 내린 1275.30원에 마감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변혜진 기자 | 코스피가 2600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2590선에서 하락 마감했다.

특히 지난 2일부터 7거래일 연속해 하락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약 9개월만의 일이다.

1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9포인트(0.17%) 내린 2592.27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코스피는 종가 기준 2600선이 붕괴되며 2020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날 역시 2600선 아래에서 움직였다.

다만 장중 한때 2600선 돌파를 시도했으나 결국 회복하지 못한채 약세를 기록했다.

한편 코스닥은 전날보다 10.20P(1.19%) 오른 866.34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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