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코레일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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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이현 기자 | 코레일유통 호남본부가 익산 사무실에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광주지원과 역구내 음식점 위생등급제 도입 등 식품 위생안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X 역사 내 음식점 위생등급 진단, 음식점 맞춤형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후관리를 통한 위생등급제 운영 내실화 등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체계적인 식품 위생안전 시스템 운영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코레일유통 호남본부 송명강 본부장은 “지역의 식품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광주지원과 함께 철도 여행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특히 예년보다 높은 기온과 일찍 찾아온 여름 같은 날씨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유통 호남본부는 KTX 익산역, 광주송정역, 전주역, 목포역 등에서 철도이용 고객편의를 위해 스토리웨이 편의점, 카페 트리핀, 음식점, 지역특산물 매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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