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 사진=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투데이코리아=이현 기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시민들의 방사능 오염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올해도 방사능 검사를 계속 이어간다.

현재 수입단계 방사능 검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유통단계의 방사능 검사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 중에 있으며 여기에 공사에서 추가적인 방사능 검사를 함으로써 시민의 먹거리 안전성을 위한 안전장치를 확보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부터 방사능 검사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서울시에서도 도매시장, 마트 등의 다소비 식품에 대한 방사능 정밀 검사 결과를 서울시식품안전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사 김승로 유통조성팀장은 “2013년부터 2021년까지 총 32,950건의 농수산물 방사능 간이검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합품은 없었다”며 “올해도 빈틈없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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