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마켓컬리
▲ 사진=마켓컬리
투데이코리아=이현 기자 | 마켓컬리가 '울워스(Woolworths)'의 자체브랜드(PB) 및 공동기획 상품을 판매한다.

울워스가 국내에 론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PB 가공식품 7가지와 호주산 원육을 국내서 가공한 소고기 상품 3가지 등이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향후 판매 PB 상품의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등 우호적인 관계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호주를 대표하는 마켓인 울워스의 제품들을 국내 온라인 몰 최초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울워스 최초로 포장육을 공동기획해 제조 판매하는 해외 파트너가 된 점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워스는 1000개 이상의 슈퍼마켓 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호주 최대 규모 소매업체로, 인공적인 색상이나 향을 사용하지 않는 고품질의 식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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