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 사진=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투데이코리아=김시온 기자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지난 22일 1사1촌 교류 마을인 충남 공주시 신풍면 무르실 마을을 찾아 노사가 함께하는 마을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농수산식품공사는 지난 2009년 7월 무르실 마을과 자매 결연을 맺은 이후 지금까지 매년 2~3회 마을을 방문해 일손을 돕는 등 지속적으로 교류 활동을 이어왔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서성만 경영본부장은 “마을 주민의 따뜻한 환영과 정성어린 간식, 마을 농작물 수확을 통해 농촌 마을의 소중함을 느낀 하루였다”고 밝혔다.

이어 무르실 마을 김선광 이장 역시 “변함없이 우리 마을을 찾아와 힘든 일과 즐거움을 나누는 공사 임직원에게 늘 고맙고, 앞으로도 함께하는 인연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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