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농림축산식품부
▲ 사진=농림축산식품부
투데이코리아=김시온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FIS를 활용한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논문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식품외식산업 MZ 인재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식품외식산업정보에서 제공하는 각종 자료를 활용해 제품개발 연구나 식품외식산업 발전 등의 주제로 논문을 작성하면 된다. 

논문접수는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10여 편의 우수논문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상은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백만원을, 우수상 3편과 장려상 6편은 공사 사장상과 상금 각 2백만원, 1백만원이 수여된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다음 해 공사 청년인턴 지원 시 서류전형 가점 혜택을 제공함과 더불어 수상작을 엮은 우수논문집을 제작해 식품외식기업에 배포하는 등 우수 아이디어가 업계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윤미정 식품산업육성처장은 “올해 대회에서도 중소 식품외식업계가 참고할만한 MZ 세대만의 아이디어가 쏟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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