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세종대
▲ 세종대학교 전경. 
투데이코리아=김정혁 기자 | 세종대학교가 ‘2022 라이덴랭킹’에서 5년 연속 국내 일반대학 중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네덜란드 라이덴대학(Leiden University)이 발표하는 라이덴랭킹은 전체 논문 중 피인용수 우수 논문의 비율을 기준으로 발표하는 세계대학 순위로, 연구중심 대학을 포함한 국내대학 전체 순위에서도 UNIST에 이어 세종대는 2년 연속 국내 2위를 차지했다.
 
또한 국제공동논문비율에서도 2020년,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세종대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최근 발표된 THE 아시아 대학평가에서도 50위권에 2년 연속 진입했고, 라이덴랭킹에서도 5년 연속 국내 일반대학 1위에 오르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면서도 대학 구성원들이 하나가 되어 이뤄낸 성과로 더욱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 아시아 50대 대학을 넘어 글로벌 100대 명문사학으로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덴랭킹은 올해는 전 세계 1,225개 대학을 분석했으며, 각 대학이 발표한 논문 중 피인용도가 높은 논문(상위 10%)이 어느 정도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지 등을 조사해 순위 기준을 매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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