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서울시 마포구 아이젠파마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왼쪽에서 3번째)강미정 KB국민은행 중부지역그룹 대표, (오른쪽에서 3번째)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 및 관계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
▲ 28일 서울시 마포구 아이젠파마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왼쪽에서 3번째)강미정 KB국민은행 중부지역그룹 대표, (오른쪽에서 3번째)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 및 관계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
투데이코리아=변혜진 기자 | KB국민은행과 난임치료제 전문기업 아이젠파마코리아가 지난 28일 사회복지법인 한국컴패션과 함께 사회공헌 협약식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 중부지역그룹은 한국컴패션 어린이 60명 결연 후원 및 양육 보완 후원을 위해 총 6천만원을 전달하며, 아이젠파마코리아는 올해부터 3년간 총 1억 7천만원을 후원해 아프리카 토고의 컴패션 어린이센터 4곳에 우물을 시추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미정 KB국민은행 중부지역그룹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일선에서 더욱 힘쓰고 싶다”며, “앞으로 아이젠파마코리아와 KB국민은행 중부지역그룹이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젠파마코리아 사무실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강미정 KB국민은행 중부지역그룹 대표, 아이젠파마코리아 고정용 대표,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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