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쿠캣
▲ 사진=쿠캣
투데이코리아=이현 기자 | 쿠캣 제품이 GS25 편의점을 통해 판매된다.

간편식(HMR) 전문 푸드몰 쿠캣은 다음달 1일부터 GS25 전 매장에서 자사 제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쿠캣 딸기쏙우유 찹쌀떡’, ‘쿠캣 매콤크림 닭갈비’, ‘쿠캣 햄폭탄 부대찌개’ 등 최대 25종의 쿠캣 제품을 GS25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판매는 쿠캣과 GS리테일이 그간 추진해온 오프라인 시너지 확대 작업의 연장선으로, 양사는 ‘쿠캣 냉동특화매장’ 3개점을 비롯해 270여 개 ‘쿠캣 강화형 냉동특화매장’을 운영하는 등 O4O(Online for Offline) 시너지 강화에 힘을 쏟은 바 있다.

쿠캣 이문주 대표는 “앞으로도 GS리테일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오프라인 채널에서의 시너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라며, “기존의 쿠캣 인기 제품을 GS25 매장에서 선보이는 것을 넘어, 양사의 노하우를 담은 새롭고 매력적인 상품을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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