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알펜시아
▲ 평창 알펜시아
투데이코리아=김정혁 기자 | KH그룹 알펜시아 리조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플레이버스 레스토랑에서는 Meat&Seafood를 컨셉으로 한 BBQ 디너 뷔페를 7월 23일~8월 6일까지 선보인다.

해당 뷔페에서는 다양한 해산물을 비롯해 셰프가 즉석에서 조리하여 제공하는 라이브 스테이션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홀리데이인 리조트 호텔의 몽블랑 레스토랑에서는 여름 시즌 메뉴로 초계국수, 바닷장어와 더덕구이, 제주식 해물 뚝배기, 삼선 짜장과 군만두를 새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크로스오버 뮤직 피에스타 공연은 8월 15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7월 29일~8월 2일에 한하여 매일 공연 진행) 19:00~21:00까지 인터컨티넨탈 호텔 1층에 위치한 옥시라운지에서는 실시된다.

아울러 클로즈업 마술 공연은 홀리데이인 리조트 호텔 에델바이스 라운지에서 소규모 공간에서 관객과 가까이 진행하는 마술쇼 컨셉으로 8월 14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7월 29일~8월 2일, 8월 15일에 한하여 매일 공연 진행) 14:30~16:00, 17:30~19:30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알펜시아 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과 관련해 “이번 프로모션을 활용해 바캉스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뮤직텐트에서는 오는 23일까지는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19회 평창대관령음악제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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