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워홈
▲ 사진=아워홈
투데이코리아=이현 기자 | 아워홈이 비건 식단 편성을 확대한다.

아워홈 측은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4종 메뉴를 본사 구내식당에서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해당 메뉴는  콩으로 만든 햄 등을 넣은 '채식 부대찌개'와 양식 '라따뚜이 비건 파스타', 테이크아웃 전용 제품인 '인 더 박스(IN THE BOX)'로 제공한 '후무스 샐러드'와 '비건 버거' 등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육류 중심의 소비를 줄이고 환경 보호 가치를 확산시키려는 취지”라며 “육류 고기 없이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본사 구내식당을 시작으로 전국 구내식당에 비건 메뉴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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