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 앞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팔도 소통미를 나누어주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 앞에서 두번째)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팔도 소통미를 나누어주고 있다. 사진=농협중앙회
투데이코리아=이현 기자 | 농협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소통·화합 대한민국 시민대축제’에 참석해  농축산물의 소비촉진을 주제로 행복 나눔 한마당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등 범농협 임직원들은 전국 팔도 대표 쌀 품종을 하나로 모은 ‘팔도 소통米’와 팔도 제철 과일을 담은 ‘화합 과일’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배부하는 나눔 행사도 함께 실시했다.

이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향상과 권리 증진에 힘쓰며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데이코리아는 언제나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저작권자 © 투데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