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코리아=김태문 기자 | 여기어때(대표 정명훈)가 전국 5성급 호텔이 포함된 뷔페 특가 이용권을 모아 ‘여기 뷔페 어때’를 진행한다. 각 지역의 최고급 호텔 뷔페를 상품에 따라 최대 25%까지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여기 뷔페 어때’는 5성급 호텔 등 전국 최고급 뷔페 40여 곳이 한곳에 모인 최대 규모의 특가전이다. 롯데호텔 라세느 뷔페, 여의도 63파빌리온 뷔페, JW메리어트 동대문 타볼로 24, 제주 신화월드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뷔페 등 맛과 서비스가 보장된 유명한 최고급 뷔페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매일 자정 ‘오늘의 특가’를 통해 새로운 한정 특가 상품을 공개한다. 오늘의 특가 이외에도 원하는 지역과 업체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특가 상품도 함께 제공한다. 구매한 상품은 유효기간 내 원하는 일정에 이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미사용 시 100% 환불이 가능하다.
 
이양진 여기어때 레스토랑 세일즈팀장은 ”호텔 이용 시 최고의 만족감을 느끼는 서비스 중 하나가 바로 호텔 뷔페”라며 “호캉스 이용자들이 미각에 대한 만족에 더해 가격 측면에서도 만족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가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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