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2일 오후 세종시 세종파이낸스센터 과기정통부 기자실에서 열린 '출입기자 영상간담회' 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2일 오후 세종시 세종파이낸스센터 과기정통부 기자실에서 열린 '출입기자 영상간담회' 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최기영 장관이 주재하고 디지털 뉴딜 관계부처와 유관기관장이 참여하는 범부처 합동 '제9차 디지털 뉴딜반' 회의가 3일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제8차 디지털 뉴딜반 회의에서 논의된 부처 협력사항에 대한 후속조치 결과를 공유하고, 2021년 디지털 뉴딜 공모사업의 진행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4차산업혁명위원회의 디지털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가데이터 정책 추진방향’과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 빅데이터 정책 추진현황’ 발표와 데이터 댐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뉴딜 성공을 위한 정책방안(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발제) 등 데이터의 개방·유통·활용 전반을 강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최 장관은 “뉴딜의 주인공인 국민들이 디지털 뉴딜을 통해 어려운 코로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회복·포용·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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