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는 2021년 3월 2일자 「4개월 일하고 수료증 한장?…이형석 의원실 '열정페이' 논란」 제목의 기사에서, 이형석 의원실이 대학생들을 상대로 운영하는 보좌진 실무 체험 프로그램이 사실상 '열정페이'라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이형석 의원은 "해당 프로그램은 일주일에 한 번 1시간가량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무료 교육 강좌로, 참여 대학생들에게 보좌관 업무를 대행시키는 등 근로행위가 발생하는 프로그램은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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