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1시 투표율 11.7%

▲ 시민들이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3동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 시민들이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3동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김성민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오전 11시 현재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전국 평균 투표율이 12.5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전 11시 기준 현재 전국 1216만1624명의 유권자 가운데 152만 679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111만 8700명이 투표에 참여해 13.28%의 투표율을 보였다.
 
부산시장 선거는 34만 3687명이 투표를 마쳐 11.7%로 집계됐다.
 
같은 시각 기준 2020년 총선의 사전 투표율은 16.48%, 2018년 지방선거의 경우 10.14%였다. 전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 첫날 전국 최종 투표율은 11.97%였다.
 
이번 재보선 사전투표는 2일과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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