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코리아=김영준 기자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는 29일 서울 양재동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대권 도전을 선언한다.

윤 전 총장은 24일 대변인을 통해 "저 윤석열은 6월 29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국민 여러분들께 제가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해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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