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박물관,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관에 조명 공급

▲ 사진=필룩스 제공
▲ 사진=필룩스 제공
투데이코리아=김영준 기자 | KH 그룹 계열사 대표기업인 KH 필룩스(대표이사 한우근)는 LED 조명 사업 부문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캐나다, 유럽, 동남아 등 주요 거점지역에서 가파르게 성장을 보이고 있다.

COVID-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작년과 올해 상반기까지 해외 시장 침체기가 길어졌으나, 신제품 NDF 시리즈가 해외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받으며 해외시장 매출액 성장에 대한 전망을 밝게 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조명, 부품, 소재 사업에서 매출 1000억원 이상을 예상하고 있다.
 
독창적인 특화된 기술로 만들어진 필룩스 조명은 세계 최고의 박물관인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에 공급이 되었으며,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프라다, 버버리, 아르마니, 티파니, 발렌시아가, 구찌 등의 명품관에 공급되는 등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KH 필룩스 조명해외사업본부장인 장준 상무는 “필룩스 조명은 수년간 전 세계 명품 매장에 널리 알려져서 꾸준하게 판매가 되고 있다” 면서, “최근에는 패션브랜드인 ‘자라, 코치, 폴로 랄프 로렌, 토리버치’ 에서도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리뉴얼되는 해외 명품관에도 새로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실적 상승이 예상된다.” 고 말했다.
 
또한 “신제품 NDF 시리즈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 매출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다” 라며, 올해 4분기에는 미국의 대형 카지노에 NDF를 공급하고, 캐나다와 호주의 대형마트 체인 브랜드에 필룩스 조명을 대량 공급하는 계약이 체결되어 있어서 해외 매출이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고 설명했다.

KH 필룩스의 한우근 대표는 “지난 4월 사명을 KH 필룩스로 변경하면서 KH 그룹의 중심 기업으로써 과감한 경영 혁신과 새로운 도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기존 제조업 이미지를 탈피하고 독창적인 명품 조명 브랜드 업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KH 필룩스는 ‘빛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밝게 빛내는 초일류 1등 조명회사’로 발전 해나가겠다”며 “코로나 시기에도 안정적인 생산기반 확충과 원가절감 등의 노력을 지속했으며, 신성장 동력 확보와 기술혁신, 글로벌 시장 개척 등 미래지향적인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고 밝혔다.

키워드

#KH필룩스
투데이코리아는 언제나 독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저작권자 © 투데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