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다이소
▲ 사진=다이소
투데이코리아=김영준 기자 | 아성다이소가 ‘뜨개용품 기획전’에서 뜨개실과 바늘, 뜨개 관련 용품 등 100여 종을 선보인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뜨개실을 만드는 제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이 준비됐다. 니트나 목도리를 짜고 싶다면 ‘굵은 아크릴 뜨개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가방을 만들고 싶다면 ‘벨벳 뜨개실’을 추천한다.
 
극세사 행주 뜨개실은 흡수력과 탈수력이 좋아 행주, 코스터, 헤어핀 등을 만들기 적합하다. 핸드폰 케이스는 ‘니팅 네트’를 이용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이 밖에도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뜨개 바늘이 준비됐다. 돗바늘과 코바늘, 줄바늘 등 사이즈에 따라 마련됐고 뜨개 가방을 만들 수 있는 ‘가방 손잡이’와 ‘뜨개용 바닥’도 선보여 뜨개질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뜨개용품을 충분히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취미로 뜨개질을 하면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과 선물하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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