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람천지향장례식장과 보람할렐루야탁구단 관계자와 신방체육관 탁구동호회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보람천지향장례식장과 보람할렐루야탁구단 관계자와 신방체육관 탁구동호회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투데이코리아=김영길 기자 | 보람상조의 프리미엄 장례식장 천지향장례식장과 보람할렐루야탁구단이 천안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3일 천안시 신방체육관에서 열린 재능 기부 행사에서는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오광헌 감독을 주축으로 서현덕 코치, 김동현, 최인혁, 김문수 선수와 천지향장례식장 임직원들이 천안 신방체육관 탁구동호회 회원 및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세교정, 시범경기, 1대1 맞춤형 강습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천지향장례식장과 보람할레루야탁구단은 이번 재능 기부를 통해 천안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지원과 교류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오광헌 보람할렐루야 감독은 “코로나19로 제한됐던 재능기부 활동이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훈련장과 가까운 지역 주민들부터 전국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생활탁구 저변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천지향장례식장 관계자 역시 “천지향장례식장이 천안시 소재인 만큼 천안 시민들의 행복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개발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람상조 실업탁구팀 보람할렐루야는 지난 2017년부터 서울, 인천, 천안, 당진, 부산, 광주 등 전국적으로 탁구강습회를 개최하며 재능기부 활동과 탁구용품 전달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코로나19 극복 헌혈캠페인 등에 앞장서며 스포츠를 통한 나눔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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